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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년 전, 루이빌 시는 점심 시간에 시내에서 큰 파티를 열었다. 기업들은 오후에 문을 닫았고, 거리는 막혔고, 사람들은 미국장로교에 "루이빌로 이사오신 걸 환영합니다"라는 메시지를 보내도록 초대 받았다.  총회 대의원들과 자문단은 2주간의 총회 회의 기간 중에 루이빌 시가 제공하는 환대를 경험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.